지방의회 의원 역량강화에 “직결”되는 교육
첫째, 행정사무감사 “쟁점 도출–질문 설계” 실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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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입력) 업무보고·감사자료·민원데이터 요약(NotebookLM)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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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처리) 쟁점·위험신호·비교지표 도출(ChatGPT/Gemini)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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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출력) 상임위별 질문 30개 + 요구자료 10건 + 예상 답변/재질문 완성
둘째, 예산·결산 “삭감 논리–성과검증” 실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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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사 지자체 비교·단가 적정성·성과지표 점검 프레임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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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출력) 예산심사 체크리스트 + 삭감/증액 논리 메모 + 결산 환류 질문
셋째, 조례 “입법검토–집행가능성 점검” 실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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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문 구조, 위임근거, 집행부담, 재정수반, 이해관계자 갈등 포인트를 AI로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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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출력) 조례 검토의견서(쟁점·대안조문·부칙/시행계획 포함)
넷째, 의정성과 정리·홍보(성과백서/카드뉴스/보도자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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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출력) 성과백서 2쪽 요약 + 카드뉴스 문안 10컷 + 보도자료 1건 + 질의응답(FAQ)
도구별 역할 (도구를 “구체적으로” 어떻게 쓰는지)
NotebookLM(자료 기반 요약·근거 추적 중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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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원회별 감사자료/예산서/결산서/업무보고서/PDF를 넣고, 핵심 요지·쟁점·용어를 빠르게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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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를 모아두고 “이 쟁점의 근거가 어디인지”를 확인하며, 의원실 내부 지식노트(정책 브리핑북)를 구축하는 데 적합합니다.
ChatGPT(질문 설계·문서 초안·논리 점검 중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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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감에서 바로 쓰는 질문 리스트, 요구자료 문안, 5분발언 초안, 조례 검토 체크리스트, 보도자료 등을 빠르게 초안화하고, 논리/반론을 점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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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사안을 “유권자 설명용/언론용/집행부 질의용”으로 톤과 구조를 바꿔 작성하는 훈련에 효과적입니다.
Gemini(기획·브레인스토밍·정책 아이디어 확장 중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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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과제 기획, 일정·실행계획, 홍보콘텐츠 구성 등 기획형 작업에 강점이 있고, 구글 생태계 기반 업무환경에서 활용도가 큽니다
한국정책연구원(KPI)은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NotebookLM·ChatGPT·Gemini를 활용한 생성형 AI 실습 강의를 운영합니다.
본 과정은 행정사무감사, 예산·결산 심사, 조례 입법·심사, 민원 대응, 의정성과 홍보까지 실제 의정업무 흐름에 맞춰 구성됩니다.
참가자는 제공된 자료(PDF·보고서·통계)를 기반으로 핵심 쟁점을 도출하고, 근거를 확인하며, 질의서·검토의견서·보도자료 등 즉시 사용 가능한 결과물을 완성합니다.

동두천의회 의원과 직원들이 1박 2일 동안, 생성형 AI를 활용한 의정활동에 대해 교육을 받고 있음(2025.3.12~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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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의회 의원들이 NotebookLM·ChatGPT·Gemini 등 생성형 AI로 행정사무감사·예산심사·조례 검토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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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쟁점 도출–질문 설계–정책 대안 정리를 수행하는 지방의회 의원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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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원들이 생성형 AI로 방대한 보고서를 요약하고 핵심 쟁점을 정리하며 의정활동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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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실에서 지방의회 의원들이 노트북 화면의 생성형 AI 도구를 보며 보고서와 예산자료를 함께 검토하는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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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의회 의원들이 생성형 AI로 문서를 요약하고, 질의 메모와 쟁점 목록을 작성하는 장면.

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들이 회의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방대한 업무보고서·예산자료·정책자료를 신속히 요약·분석할 수 있도록 실습형 강의를 하고 있다. AI가 정리한 핵심 근거와 쟁점을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 질의, 예산·결산 심사, 조례 검토의 정확도를 높이고, 주민에게 설명 가능한 정책 메시지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교육이다.
(기간 : 2025.07.25~25. 박동명 교수 강의, 생성형 AI를 활용한 의정활동 혁신)

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생성형 AI로 자료의 핵심을 빠르게 추출하고, 비교지표·쟁점·리스크를 구조화하여 “근거 중심의 질문–대안 제시–성과 정리”까지 한 흐름으로 완성한다.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이런 업무 방식은 의정활동의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여, 보다 촘촘한 감시와 책임 있는 정책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.
(사진 :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및 직원대상, 생성형AI를 활용 방법에 대한 실습 강의, 2025.07.24~25)
AI를 활용한 시정질문·5분 발언
NotebookLM·ChatGPT·Gemini 기반 실습형 교육으로, 자료 분석부터 메시지 설계·발언문 완성까지 한 번에 준비합니다.
시정질문과 5분 발언은 지방의회 의원이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언어로 바꾸는 가장 강력한 의정활동이다. 그러나 현실에서는 자료가 방대하고 시간은 제한되어, 쟁점은 좋은데 근거가 약하거나, 메시지는 강하지만 대안이 비어 있는 경우가 반복된다.
본 과정은 생성형 AI를 단순 문장 작성 도구가 아니라 쟁점 도출–근거 확인–질문 설계–발언문 구성–사후 확산을 지원하는 실무 도구로 활용하여, 의원의 발언이 정책 변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.
교육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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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정질문과 5분 발언을 “감(感)”이 아니라 근거 중심으로 설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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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의와 발언을 정책대안·예산·조례·집행점검으로 연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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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언 이후 보도자료·카드뉴스·SNS 문안까지 준비하여 정책 확산과 주민 소통을 강화한다.
도구별 활용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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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ebookLM: 업무보고서·감사자료·예산서·결산서·언론기사·연구보고서(PDF) 등을 묶어 핵심 요약, 근거 위치 확인, 쟁점별 브리핑 노트 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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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tGPT: 시정질문 초안, 질문–재질문 시나리오, 5분 발언문 구성(도입–문제–근거–대안–마무리), 반론 대비 Q&A, 보도자료 초안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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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mini: 메시지 기획(프레이밍), 스토리라인 구성, 주민 설명자료(FAQ/카드뉴스) 기획, 발표용 슬라이드 개요 정리
※ AI 결과는 참고자료이며, 본 과정은 원문 근거 확인·수치 재검증·관련 규정 확인 절차를 필수로 포함한다.
1) AI로 시정질문을 준비하는 방법(실무 흐름)
첫째, “질문 주제”를 데이터로 좁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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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원, 언론보도, 예산집행, 성과지표, 결산 불용·이월 등에서 쟁점 후보를 수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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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로 쟁점 후보를 분류하고 “주민 체감도·긴급성·재정영향·위법/부당 가능성”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한다.
둘째, “요구자료”를 설계한다(질문의 절반은 자료요구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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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로 요구자료 문안을 표준화한다. 예: 기간·대상·형식(엑셀 원자료)·산출기준·근거규정 명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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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도한 요구나 개인정보 침해를 피하도록 “비식별·집계 기준”을 함께 설계한다.
셋째, “핵심 근거 3종 세트”를 만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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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가) 숫자(통계·예산·성과) 1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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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나) 사례(현장·민원·언론) 1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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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다) 기준(법·조례·지침·계획) 1개
NotebookLM로 근거 위치를 확인하고, 한 장 브리핑으로 정리한다.
넷째, 질문을 “구조형 질문”으로 만든다
단답형이 아니라 아래 순서로 설계하면 답변 회피를 줄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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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확인(무엇이 있었나) → 원인(왜 그랬나) → 책임(누가 결정했나) → 개선(어떻게 바꿀 것인가) → 기한(언제까지인가)
다섯째, “재질문 시나리오”까지 준비한다
ChatGPT로 예상 답변을 가정하고, 회피 답변이 나올 경우를 대비한 재질문 2~3개를 미리 만든다.
필요하면 “대안 예산/대안 조례/대안 사업 구조”까지 제시하도록 설계한다.
2) AI로 5분 발언을 준비하는 방법
첫째, 5분 발언은 ‘한 문장’으로 시작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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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지금 ○○는 주민의 ○○을 위협하고 있다.”처럼 한 문장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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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mini/ChatGPT로 5분 안에 전달 가능한 메시지를 3안 정도 만들고, 가장 강한 한 문장을 선택한다.
둘째, 5분 발언의 표준 구조(5단 구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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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입: 문제를 한 줄로 선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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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황: 숫자·사례로 상황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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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인: 구조적 원인 1~2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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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안: 현실적 대안 2~3개(예산/조례/행정개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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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: 시장·집행부의 약속을 촉구하는 문장 + 주민에게 드리는 말
셋째, “표현은 쉽고, 근거는 단단하게” 만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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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tGPT로 문장을 평이하게 다듬되, 핵심 수치는 반드시 원문 근거를 확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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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격적 표현보다 “책임 있는 개선 요구”로 톤을 맞추면 확산력이 커진다.
넷째, 발언 이후 확산 패키지를 만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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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1건(제목·핵심 요약·질문·대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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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뉴스 문안 8~10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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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S 요약 3종(짧게/중간/길게)
AI로 발언 이후 홍보 자료까지 연결하면 의정성과가 분명해진다.
3) 교육 산출물(현장에서 바로 쓰는 결과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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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정질문 주제 선정표(우선순위 기준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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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구자료 템플릿(표준 문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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쟁점 브리핑 1~2쪽(근거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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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정질문 질의서(질문·재질문·대안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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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분 발언문 완성본(표준 구조 적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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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·카드뉴스·FAQ 초안(선택)
4) 운영 방식(선택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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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강형(60~90분): AI 활용 워크플로와 사례 중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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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크숍형(3~4시간): 실제 자료를 넣고 “질의서+5분발언문”까지 완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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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중형(1일): 팀별 과제 수행 + 발표·피드백 + 확산 패키지 제작
















